한나라당은 29일 7·26 재보선 공천자 명단을 최종 확정했다. 강삼재 전 당 사무총장과 허준영 전 경찰청장은 마산 갑과 서울 성북을 공천에서 각각 탈락했다. 부천소사에는 차명진 김문수 경기도지사 전 보좌관, 서울 송파갑에는 정인봉 전 의원, 마산 갑에는 이주영 전 의원, 서울 성북을에는 최수영 당원협의회위원장이 각각 공천을 받았다.
2006-06-3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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