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다람살라에서 티베트 망명정부를 이끌고 있는 종교 지도자 달라이라마가 지난 16일 인도 주재 한국대사관에 비자를 신청했다고 세계종교지도자대회 준비위원회(위원장 연기영)가 18일 밝혔다.
준비위에 따르면 달라이라마의 방한은 만해사상실천선양회(총재 지관 스님)와 김대중도서관(관장 류상영)의 초청으로 추진돼왔으며, 달라이라마가 한국행 비자를 신청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김성호기자 kimus@seoul.co.kr
준비위에 따르면 달라이라마의 방한은 만해사상실천선양회(총재 지관 스님)와 김대중도서관(관장 류상영)의 초청으로 추진돼왔으며, 달라이라마가 한국행 비자를 신청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김성호기자 kimus@seoul.co.kr
2006-05-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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