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10일 서울 마포구 한 음식점에서 제4차 전당대회를 열어 김학원 대표를 재선출했다.
김 대표는 대표수락 연설에서 “두 번 다시 이 나라에 좌파정권이 잉태하도록 해서는 안 된다.”며 “자민련은 보수 대통합을 가속화해 안정과 보다 나은 삶을 제공할 수 있는 합리적 보수개혁을 추진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06-02-1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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