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방문하고 돌아온 이철 한국철도공사 사장은 9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열차를 이용한 방북은 확실히 이뤄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방북 성과를 설명하는 자리에서 김 전 대통령의 열차 방북과 관련해 “북측의 초청이 세 차례 있었고, 기술적으로 문제가 없다.”면서 “철도공사는 성사됐을 때 열차 운행 및 기술적 부분을 완비하는 것이 임무”라고 설명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이 사장은 방북 성과를 설명하는 자리에서 김 전 대통령의 열차 방북과 관련해 “북측의 초청이 세 차례 있었고, 기술적으로 문제가 없다.”면서 “철도공사는 성사됐을 때 열차 운행 및 기술적 부분을 완비하는 것이 임무”라고 설명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6-02-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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