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과 경찰의 수사권 분쟁과 관련, 이해찬 국무총리가 조만간 김종빈 검찰총장과 허준영 경찰청장을 직접 만나 중재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김창호 국정홍보처장은 6일 부총리·책임장관회의가 끝난 뒤 브리핑을 통해 “이 총리가 검·경 수장들을 모시고 집중 토론을 갖는 시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김창호 국정홍보처장은 6일 부총리·책임장관회의가 끝난 뒤 브리핑을 통해 “이 총리가 검·경 수장들을 모시고 집중 토론을 갖는 시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2005-05-0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