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희 청소년보호위원장
청소년보호위원장에 최영희(55·여) 내일신문 부회장을 임명했다.
최 청소년보호위원장은 20여년간 노동·여성·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사회활동에 참여해 온 대표적 여성계 인사로 청소년보호위원회 출범 때부터 직간접적으로 관여하는 등 청소년 보호업무에 대한 애정과 경험이 풍부하다고 김 수석이 설명했다.
조영황 국가인권위원장
▲전남 고흥 ▲서울대 사법대학원 수료 ▲사시 10회 ▲법무법인 신화 대표변호사 ▲국민고충처리위원장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5-04-0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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