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의원연맹 회장인 문희상(열린우리당) 의원과 간사장인 권철현(한나라당) 의원 등 여야 의원 40여명은 29일부터 이틀간 도쿄에서 개최되는 한일·일한의원연맹 합동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28일 오전 출국했다.
‘국회의원축구연맹’ 회장인 장영달(열린우리당) 의원 등 여야 의원 40여명도 29일 일본 도쿄국립경기장에서 일본 중의원 축구단과 친선 경기를 갖기 위해 이날 오전 출국한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축구를 통해 두 나라 의회간 친선을 도모한다는 취지로 지난 1997년부터 매년 양국에서 번갈아 열려 온 것으로 의원들은 경기 후 한일·일한의원연맹 합동총회 리셉션에 참석한 뒤 30일 귀국할 예정이다.
‘국회의원축구연맹’ 회장인 장영달(열린우리당) 의원 등 여야 의원 40여명도 29일 일본 도쿄국립경기장에서 일본 중의원 축구단과 친선 경기를 갖기 위해 이날 오전 출국한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축구를 통해 두 나라 의회간 친선을 도모한다는 취지로 지난 1997년부터 매년 양국에서 번갈아 열려 온 것으로 의원들은 경기 후 한일·일한의원연맹 합동총회 리셉션에 참석한 뒤 30일 귀국할 예정이다.
2004-11-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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