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이부영 의장이 일본의 정·관계 인사들과 양국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25일 출국했다. 3박4일의 방문 기간 동안 이 의장은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총리 등 일본 정·관계 인사들과 만나 한반도 정세 등 양국 관심사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 의장은 출국에 앞서 가진 간담회에서 “11월 중순 일본 외무성 아태국장이 북한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안다.”며 “일본이 북·일 수교 교섭에 적극 나서고 북핵 6자회담 복원을 위해 주도적 역할을 해줄 것을 요청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이 의장은 출국에 앞서 가진 간담회에서 “11월 중순 일본 외무성 아태국장이 북한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안다.”며 “일본이 북·일 수교 교섭에 적극 나서고 북핵 6자회담 복원을 위해 주도적 역할을 해줄 것을 요청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2004-10-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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