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아르빌에 파병 중인 자이툰부대는 8일부터 현지 이라크인들과 마찬가지로 매주 금요일을 종교활동을 하는 휴일로 적용키로 했다.
황의돈(소장) 자이툰부대 사단장은 이날 “현지 이라크인들은 매주 금요일을 종교활동의 날로 정해 일을 하지 않는다며,이로 인해 현지인과 같이 하는 공사 등이 차질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 주민과의 친화작업의 일환으로 이처럼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황의돈(소장) 자이툰부대 사단장은 이날 “현지 이라크인들은 매주 금요일을 종교활동의 날로 정해 일을 하지 않는다며,이로 인해 현지인과 같이 하는 공사 등이 차질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 주민과의 친화작업의 일환으로 이처럼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2004-10-08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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