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3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갖고 테러사건으로 많은 무고한 희생자가 발생한 데 깊은 위로의 뜻을 전했다.노 대통령은 이날 “비인도적 테러행위는 결코 정당화될 수 없으며 어떠한 정치적 목적도 달성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04-09-0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