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28일 MBC 아나운서 출신인 한선교씨를 공동 대변인으로 내정했다.이에 따라 한나라당은 전여옥·은진수·한선교 3인 공동 대변인 체제로 17대 4·15 총선을 치르게 됐다.한 대변인 내정자는 성균관대 물리학과 출신으로 MBC 아나운서를 거쳐 올 초 한나라당에 입당,경기 용인을에 출마한다.˝
2004-03-2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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