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외교통상장관과 가와구치 요리코 일본 외상이 이달 중 중국을 방문할 것으로 8일 알려져 차기 북핵 6자회담 개최 등의 진전과 관련해 주목된다.일본을 방문 중인 반 장관은 이날 낮 도쿄에서 주일특파원 간담회를 갖고 미국·일본 순방을 통해 지난달 베이징 6자회담에서 합의된 실무그룹의 조기 구성에 대한 원칙적 확인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2004-03-0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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