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서울광고대상 - 업종별 최우수상] 유통부문 최우수상 - 하이마트 ‘자전거’편

[제15회 서울광고대상 - 업종별 최우수상] 유통부문 최우수상 - 하이마트 ‘자전거’편

입력 2009-11-27 12:00
수정 2009-11-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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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친숙하게”

금번 하이마트 자전거 기업PR편은 기존 방영했던 자전거 전국일주편의 TV 광고 이미지를 그대로 차용함으로써 소비자가 광고에 대해서 친숙하게 이미지를 상기시킬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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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대행사 커뮤니케이션 윌
광고대행사 커뮤니케이션 윌


2009년도 모델인 과속3대 차태현, 박보영, 왕석현과 하이마트 골프단의 유소연 선수가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하이마트 직영매장에 대한 좋은 점을 자랑하는 모습을 메인 비주얼로 차용하였습니다.

카피는 ‘270여개 직영점이 한마음으로 달립니다. 전국 어디서나 좋은 제품, 하이마트’라고 하여 전국 270여개 전 매장에서 구입하는 하이마트 제품은 소비자에게 좋은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을 표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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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주석 부장
문주석 부장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기업PR이라는 광고 메시지를 인물들의 머리를 크게 하고 배경을 애니메이션 처리하여 소비자들에게 친숙함과 즐거움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이런 부분이 소비자에게 좋게 인정받아 수상을 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2009-11-27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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