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제2회 ‘살기좋은 지역 만들기’ 지역자원 경연대회

[사고] 제2회 ‘살기좋은 지역 만들기’ 지역자원 경연대회

입력 2007-09-07 00:00
수정 2007-09-0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전국의 아름다운 숲·도로·공원·자연경관 등 우수한 지역자원을 발굴·소개하여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운동을 전국에 확산시키고자 ‘제2회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지역자원 경연대회´를 개최하오니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모 바랍니다.

주제 아름답고 쾌적하고 특색있는 도시와 농·산·어촌 지역자원

응모분야 10개분야 (서울신문 홈페이지 공고문 참조)

출품대상 사진(디지털사진으로 웹하드(webhard) 업로드)

-웹하드 ID(아이디):seoulinseoul,PW(패스워드):1234

-해상도 600만화소 이상,1024×768 픽셀 이상,1MB 이상

접수기간 및 대상

-시군구 예선(읍면동):8.16(월) ~ 9.14(금) / 관내 기관, 개인

-시도예선(시군구):9.17(월) ~ 10.17(수) / 시군구

-본선 대회:10.22(월) ~ 11.23(금) / 시도

시상내역 예선에서 선정된 160개 내외의 입선작 중 100개 선정

-기관상(13개):행자부장관상(시도 3개, 시군구 10개)

-대상(1개):국무총리상, 상금 200만원

-금상(3개):행자부장관상(1), 균형위원장상(1)

서울신문사장상(1) 상금 각 100만원

-은상(6개):행자부장관상(2), 균형위원장상(2)

서울신문사장상(2) 상금 각 50만원

발표 행정자치부 및 서울신문 홈페이지·지면 공고 (‘07.12.3)

주최 행정자치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서울신문사
2007-09-0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