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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기갈기 찢겨진 그림, 조각난 토기, 심한 녹으로 형체조차 알아보기 힘든 목불상, 오랜 풍화로 점점 형태를 잃어가는 석탑. 이처럼 오랜 역사와 함께 그 상처 또한 깊어진 문화재에 다시 생명을 불어 넣는 곳이 있다. 우리나라의 문화재 복원, 보존의 두 축이라 할 수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의 보존과학실과 국립문화재연구소다.
사진 글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2007-02-2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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