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유럽 프로그램 느껴보세요
서울신문사는 피트니스 산업의 리더인 강사 교육을 통해 선진 그룹 엑서사이즈(Group Exersice) 문화를 전파하고 피트니스 산업의 이슈를 제공하는 ‘제1회 그룹 엑서사이즈 챌린지’를 개최합니다. 이번 챌린지에는 한국에서 낯이 익은 퓨레시 발라주를 포함한 4명의 강사들이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과 교육으로 유럽의 다양한 선진 프로그램을 전파할 것입니다. 전국의 피트니스 강사 및 체육관련 학과 대학(원)생 그리고 일반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주최:서울신문사·서울스포시스21
●일시:2007년 1월13∼14일,20∼21일
●장소:부산광역시 동주대학 학생체육관
●접수:홈페이지 참조(www.sposys.co.kr)
●문의:(02)576-1580
●협찬:삼성생명 리복 rockwear MUSCLE TAPE
2006-12-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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