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아름다운가게 마술사 오은영이 엽니다

[사고] 아름다운가게 마술사 오은영이 엽니다

입력 2006-11-25 00:00
수정 2006-11-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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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과 스포츠서울이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움직이는 아름다운 가게’ 3번째 장터가 25일(토) 오전 11시 본사 1층 앞마당에서 열립니다. 장터에서는 서울신문, 스포츠서울은 물론 한국언론재단,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원 등이 내놓은 5000여점의 기증품이 판매되며 문예작품 등 희귀 소장품과 함께 유명인의 소장품도 특별경매에 부쳐질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마술사로 사랑을 받고 있는 오은영씨가 일일점원으로 나서 마술쇼를 선보이고 본사 사진부에서 취재한 비무장지대(DMZ) 생태 사진이 특별 전시 판매됩니다.

서울시청과 청계천을 잇는 서울 태평로 한복판에 위치한 ‘서울신문과 함께하는 움직이는 아름다운 가게’는 앞으로 정부 기관, 공기업, 기업체,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정치인, 연예인, 문화예술인들이 함께하는 주말의 볼거리가 될 것입니다.

행사는 한국퀄컴㈜과 한국언론재단, 한국방송광고공사가 공동 후원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 주관 : 서울신문사·스포츠서울21

윤수혁 서울시의원,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 축사… “무대를 완성하는 건 결국 객석”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 제2선거구)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개최된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에 자리를 함께해 축사를 건네고, 무대를 일군 예술인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축사에서는 오랜 배우 활동을 통해 느낀 무대와 관객의 관계를 소개하며 공연을 함께 완성하는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한가위에 만나는 전통예술의 멋과 흥’이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 이번 대제전은 (사)성창순판소리보존회가 주최·주관을 맡고 서울특별시가 후원에 나섰다. ‘2026 서울시 민간 국악행사 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 무대에서 전석 초대 방식으로 관객과 만났다. 축사에서는 “한가위의 넉넉한 여운 속에 우리 소리와 가락을 만나는 자리,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행사 관계자와 예술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20년 넘게 배우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무대를 완성하는 것은 결국 객석이라는 사실”이라며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판소리에서 ‘얼씨구!’ 한마디가 소리꾼의 소리를 살리듯, 여러분의 박수가 예술인들께 가장 큰 힘이 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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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 : QUALCOMM’·한국언론재단·한국방송광고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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