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제1회 ‘살기좋은 지역 만들기’ 지역자원 경연대회

[사고] 제1회 ‘살기좋은 지역 만들기’ 지역자원 경연대회

입력 2006-09-23 00:00
수정 2006-09-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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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아름다운 숲·도로·공원·자연경관 등 우수한 지역자원을 발굴 소개하여 살기 좋은 지역만들기 운동을 전국에 확산시키고자 ‘제1회 살기 좋은 지역만들기 지역자원 경연대회´를 개최하오니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모 바랍니다.

●주 제 아름답고, 쾌적하고, 특색있는 도시와 농산어촌의 지역자원

●응모분야 8개분야 26개항목

●출품대상 분야별 2점 이내

사진 디지털, 필름사진 중 선택/CD저장, 인화후 제출

동영상 5분 이내/CD에 저장

모형 미니어처(가로×세로×높이 70×80×10cm)

●참가대상 지자체, 단체, 학생, 일반국민 등

●접수기간 9월18일(월)~10월11일(수)/우편 또는 직접 방문

●접수장소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1가 25 서울신문사 (02-2000-9751~5)

●시상내역 최종 심사에서 선정된 338개의 입선작 중 10개 최종 선정

대상(1개):국무총리상 상금 200만원

금상(3개):행자부장관상(1), 균형위원장상(1), 서울신문사장상(1) 상금 각 100만원

은상(6개):행자부장관상(2), 균형위원장상(2), 서울신문사장상(2) 상금 각 50만원

●발 표 서울신문 지면 및 홈페이지, 행정자치부 홈페이지 공고(10월30일)

※ 출품작의 판권 및 저작권은 행정자치부에 귀속되며, 작품은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 및 응모원서는 서울신문사 홈페이지 행사&이벤트란을 참고 바랍니다.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1)은 지난 7일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를 직접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추진계획과 교통안전 대책 등을 확인했다. 그간 도봉로 대한병원교차로에서 광산사거리 방면 노해로로 진입하려면 덕릉로나 강북구청사거리 방향으로 약 500m가량 돌아가야만 했다. 이로 인해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이 늘어나며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계속해서 이어졌고, 도봉로에서 노해로 방향으로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을 담보할 좌회전 신호 신설 요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김 의원은 주민 숙원이었던 좌회전 신호 신설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8월 강북구 수유3동 3920가구의 뜻을 모은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허용 주민 요청서’를 서울시에 직접 전달했다. 이후 서울시 및 서울경찰청 실무 담당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온 결과, 지난 9월 21일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에서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신설 안건이 최종적으로 가결됐다. 서울시는 교통안전심의 통과에 따라 10월 중순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북부도로사업소 및 강북구청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0월 중 곧바로 공사에 착수해 올해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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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행정자치부·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서울신문사
2006-09-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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