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민간자치 10년 심포지엄

[사고] 민간자치 10년 심포지엄

입력 2005-05-28 00:00
수정 2005-05-2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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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이 주관하고 서울신문과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전국시·도지사협의회가 후원하는 ‘민선지방자치 10년 평가 심포지엄’이 6월1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립니다. 각계의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심포지엄에서는 전국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등을 근거로 민선지방자치 10년의 공과와 운영의 효과성을 분석합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문의 (02)3673-2145.

신동원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부위원장(노원1, 국민의힘)은 지난 4일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로부터 국가유공자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2026년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관장 황준호) 입학식 행사는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울캠퍼스(학장 구본욱)에서 주관하고, 국가보훈부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에서 후원했다. 이번 감사패는 신 의원이 평소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깊은 관심을 가지고, 상이군경회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아 수여됐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지부장 구본욱)는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남다른 사랑과 관심으로 대한민국상이군경회의 단체 위상 강화에 앞장섰으며, 특히 2026년도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회원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크므로 서울지역 모든 회원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신 의원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상이군경 회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복지 향상, 예우를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 의원은 평소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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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2005-05-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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