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우리들 앨범’ 신설 ‘그 순간’을 뽐내세요

SEOUL IN ‘우리들 앨범’ 신설 ‘그 순간’을 뽐내세요

입력 2005-01-15 00:00
수정 2005-01-1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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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이 독자 곁으로 한발짝 더 다가서기 위해 ‘우리들 앨범’을 신설했습니다.

2005년 새해부터 수도권 섹션 ‘서울 인’에 매주 한차례 화보 형식으로 게재되고 있는 ‘우리들 앨범’은 서울신문이 독자와 호흡을 함께하는 또 하나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통로가 될 것입니다.

보내실 사진의 내용에는 제한이 없으며, 각종 가족행사 등 일상의 편린과 추억이 담긴 것이면 충분합니다.

예술적인 작품보다는 진솔한 삶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면 더욱 좋겠습니다. 간단한 사진 설명과 보내신 분의 이름 및 주소를 함께 적어 보내주십시오.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로 보내주시고, 인화 사진(크기 4×6인치)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2000-9242)
2005-01-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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