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이 독자 곁으로 한발짝 더 다가서기 위해 ‘우리들 앨범’을 신설합니다.
나들이 도중 차안에서 잠든 개구쟁이들(홍길… 나들이 도중 차안에서 잠든 개구쟁이들(홍길동·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주엽동).
2005년 새해부터 수도권 섹션 ‘서울 인’에 매주 한차례 화보 형식으로 게재될 예정인 ‘우리들 앨범’은 서울신문이 독자와 호흡을 함께하는 또 하나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통로가 될 것입니다.
보내실 사진의 내용에는 제한이 없으며, 각종 가족행사 등 일상의 편린과 추억이 담긴 것이면 충분합니다.
예술적인 작품보다는 진솔한 삶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면 더욱 좋겠습니다. 간단한 사진 설명과 보내신 분의 이름 및 주소를 함께 적어 보내주십시오.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로 보내주시고, 인화 사진(크기 4×6인치)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2000-9242)
나들이 도중 차안에서 잠든 개구쟁이들(홍길…
나들이 도중 차안에서 잠든 개구쟁이들(홍길동·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주엽동).
보내실 사진의 내용에는 제한이 없으며, 각종 가족행사 등 일상의 편린과 추억이 담긴 것이면 충분합니다.
예술적인 작품보다는 진솔한 삶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면 더욱 좋겠습니다. 간단한 사진 설명과 보내신 분의 이름 및 주소를 함께 적어 보내주십시오.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로 보내주시고, 인화 사진(크기 4×6인치)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2000-9242)
2004-12-17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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