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2004년 3월3일자 7면에 보도된 “청와대 ‘참여’가 ‘혁신’을 이겼다”라는 제목의 기사와 관련,전기정 전 청와대비서관은 건강 등 일신상의 사유와 그동안 국정시스템 구축의 기본틀을 잡는 데 있어 본인의 역할이 다했다는 판단 아래 휴직 중인 상명대 교수로 복직하기 위해 사직서류를 제출한 것이지 박주현 수석과의 갈등 등으로 인해 사임한 것이 아니라고 밝혀 왔음을 알려드리며,한편 대통령이 업무보고 과정에서 전 비서관을 질책한 사실은 없었던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2004-10-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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