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2030 그들은 누구인가] 6~8일 1000명조사 오차 ±3.1%P

[한국의 2030 그들은 누구인가] 6~8일 1000명조사 오차 ±3.1%P

입력 2004-07-16 00:00
수정 2004-07-1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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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은 창간 100주년을 맞아 한국사회과학데이터센터(KSDC)와 공동으로 ‘20대,누구인가’라는 주제를 내걸고 의식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대상을 20대와 30대로 국한시킨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첫째,우리 사회가 최근 20년 동안 급변해 왔기 때문에 그 변화과정이 어떠한 영향을 젊은 세대에게 주었는가를 분석적으로 살펴보고자 했다.

둘째,한국 사회의 20대와 30대는 앞으로 10년 뒤면 우리 사회의 허리부분을 담당할 인적 자원이다.이들의 행태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는 우리 사회가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갈지 예측을 가능케 할 것이다.

조사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동안 20세 이상 40세 미만의 대한민국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95% 신뢰수준에 최대 허용오차는 ±3.1%포인트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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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DC(Korean Social Science Data Center)는 1998년 설립된 조사전문 연구기관이다.이번 의식조사의 설계 및 분석,집필에는 ▲이남영 KSDC소장(숙명여대 교수) ▲김형준 KSDC부소장(명지대 객원교수) ▲김영태 목포대 교수 ▲이명진 국민대 교수 ▲서우석 서울시립대 교수가 참여했다.

2004-07-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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