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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사가 KBS와 공동으로 마련하고 법무부가 후원하는‘교정대상’이 올해로 22회째를 맞습니다. 재소자들이 선량한 시민으로 사회에 복귀하도록 교정교화 업무를 헌신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교도관과 교화위원들을 격려하기 위한‘제22회 교정대상’에 애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상의 내역
●대상 1명 500만원 및 부상
●본상
▲교정행정부문(교도관)
면려상·성실상·창의상·교화상 각 1명 300만원 및 부상
▲ 사회참여부문
박애상·자비상·자애상·공로상 각 1명 300만원 및 부상
●특별상
▲ 교정행정부문(교도관)
면려상·성실상·창의상·교화상 각 1명 200만원
▲ 사회참여부문
박애상·자비상·자애상·공로상·교정발전 특별상 각 1명 200만원
■ 시상부문
●교정행정부문
교정행정 공무원으로 직무수행에 헌신하여 교정행정의 획기적인 발전에 기여한 사람
●사회참여부문
일반인으로 교정행정에 적극 참여하여 재소자 교화선도에 지대한 공로가 있는 사람
■ 시상식 2004년 5월14일(금)
오전 10시(예정), 서울신문·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 문의처 서울신문 문화사업부
☎(02)2000-9754
■ 후원 법무부˝
2004-04-13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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