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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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4-18 00:00
수정 2014-04-18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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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 △연구개발조정국장 문성유

■농촌진흥청 ◇과장급 승진△감사담당관 이기철

■서울시 ◇2급 승진△기후환경본부장 장혁재◇3급 승진△물관리정책관 정만근

■한국철도시설공단 ◇처장급△비서실장 이명환△감사실장 석호영△안전실장 석종근<기획혁신본부>△정보관리처장 오왕교△법무처장 홍성욱<건설본부>△일반철도처장 장봉희△광역민자철도처장 정천덕<기술본부>△전철전력처장 최종길△궤도처장 하복수<시설사업본부>△자산개발사업처장 권영삼<연구원>△정책연구소장 신동식<지역본부>△수도권본부 건설총괄처장 양성직△호남본부 시설지원처장 이영주△충청본부 건설기술처장 김인재△강원본부 건설기술처장 권오혁

■한국일보 ◇편집국△국장석 선임기자 최윤필△스포츠부 부장직대 최형철

■경희대 △Info21사업단장(정보지원처장 겸임) 홍충선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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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병원 △진료처장 정호영△기획조정실장 탁원영△교육수련실장 이석종△홍보실장 염헌규△생명의학연구원장 김용림
2014-04-1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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