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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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4-18 00:00
수정 2014-04-18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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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 △연구개발조정국장 문성유

■농촌진흥청 ◇과장급 승진△감사담당관 이기철

■서울시 ◇2급 승진△기후환경본부장 장혁재◇3급 승진△물관리정책관 정만근

■한국철도시설공단 ◇처장급△비서실장 이명환△감사실장 석호영△안전실장 석종근<기획혁신본부>△정보관리처장 오왕교△법무처장 홍성욱<건설본부>△일반철도처장 장봉희△광역민자철도처장 정천덕<기술본부>△전철전력처장 최종길△궤도처장 하복수<시설사업본부>△자산개발사업처장 권영삼<연구원>△정책연구소장 신동식<지역본부>△수도권본부 건설총괄처장 양성직△호남본부 시설지원처장 이영주△충청본부 건설기술처장 김인재△강원본부 건설기술처장 권오혁

■한국일보 ◇편집국△국장석 선임기자 최윤필△스포츠부 부장직대 최형철

■경희대 △Info21사업단장(정보지원처장 겸임) 홍충선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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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병원 △진료처장 정호영△기획조정실장 탁원영△교육수련실장 이석종△홍보실장 염헌규△생명의학연구원장 김용림
2014-04-1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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