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인사]

입력 2012-08-02 00:00
수정 2012-08-02 01:3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지식경제부 △적합성평가과장 이은호◇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김제 최영학△울산 오재순

■교육과학기술부 △안동대 사무국장 노일숙△교육과학기술부 한은석

■국가보훈처 ◇기획조정관실 △행정관리담당관 장재욱△정보화팀장 박재주◇보상정책국△보상정책과장 나치만△단체협력〃 박창표◇보훈선양국△기념사업과장 김종오◇복지증진국△복지운영과장 장정교◇보훈심사위원회△사무국 심사3과장 김기호◇보훈지청장△서울북부 강성만△춘천 이인숙△창원 전외숙△청주 김영준△순천 조춘태

■특허청 △국가지식재산위원회 파견 손영식△상표디자인심사국 상표심사정책과장 강경호△〃 디자인심사정책과장 조국현

■사회통합위원회 △부위원장 박승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실장 △문화산업연구 채지영△관광정책연구 심원섭△융합연구 류정아◇관광산업연구실△관광서비스R&D센터장 김상태◇융합연구실△정책정보통계센터장 최승묵△국제교류교육센터장 유지윤◇행정실△홍보출판팀장 이정재

■연합뉴스 △기획조정실 부실장(기획부장 겸임) 권진택△정보사업국 부국장(겸임) 송정호△정보통신국 〃 임채영△기사심의실 기사심의위원 추왕훈△논설위원실 논설위원 이기창△국제국 기획위원 권영석 송병승<부장>△북한 최재석△스포츠레저 박상현△사진 김병만△전국 이성한△국제뉴스3 권정상△재외동포 이희용△개발 한상익△운영 이상우△IT기획 정태성△국제뉴스1 이성섭△국제뉴스2 김현재△다문화 김계환

■연합뉴스TV △보도국 부국장 문병훈(편집 담당·뉴스총괄부장 겸임) 지일우(취재 담당)△뉴스제작부장 박세진△경제〃 김재홍

■일간스포츠 △기획실장(무비위크 담당 겸임) 전태석△편집국장직대 서기찬

■한국경제신문 △기획조정실 전략기획국 디지털전략부장 김광현

■전북도 ◇4급 승진 △감사관실 회계감사담당 이조승△행정지원관실 인사담당 박찬규△정책기획관실 기획담당 노점홍△투자유치과 투자유치1담당 엄법용△스포츠생활과 체육진흥담당 박종섭△친환경유통과 쌀가공산업담당 김윤정△지역개발과 건설업활성화담당 유희두△〃 도시계획담당 강용△해양수산과 해양자원담당 노희동△농업기술원 박영규.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사회과학대학장 서경교<연구소장>△일본 권경애△중동 연규석△경제경영 정인석◇글로벌(용인)캠퍼스△인문대학 부학장 김상범△경상대학 〃 김승년△경력개발센터장 현재훈△정보산업공학연구소장 김상철

■전남대 ◇대학장 △공과 임영철△자연과학 임기건△농업생명과학 김은일

■강원대 △석재복합건설신소재연구소장 김광우△창강제지기술연구〃 이명구△공동실험실습관장 이희권

■이화의료원 △홍보실장 김관창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사무총장 조달현

■교보문고 △대표이사(교보핫트랙스 대표이사 겸임) 허정도

■KB국민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장 안상균

■미래에셋증권 ◇상무 △스마트Biz센터장 구원회

■신한금융투자 ◇신임 △S&T그룹 부사장 김병철<지점장>△신한PWM태평로센터 개설준비위원장 정종옥△죽전지점장 한영관

■아주캐피탈 △감사실장 배희웅△고객행복센터장 조지훈△심사팀장 이준호△개인금융지점장(수원) 박노웅

■삼성자산운용 ◇상무 신규선임 △글로벌사업본부장 최인호

■㈜동양 △상무보 조일구

■서남재단 △이사대우 최범림

이동화 서울시의원 “3명 숨진 서대문고가 사고… 부상자는 3개월째 ‘치료비 자부담’”

서울시의회 이동화 의원(서대문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4일 제339회 임시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도시기반시설본부 업무보고에서 서대문고가 철거공사 사고의 안전관리와 부상자 지원 문제를 집중 질의하며 “사고 피해자가 행정절차 때문에 치료비까지 걱정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지난 5월 26일 발생한 서대문고가 철거공사 사고로 3명이 사망하고 3명이 중상을 입는 안타까운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이 의원은 사고 당일 구조물에서 29㎜의 단차가 발견된 직후, 전문가와 공무원 등이 현장에 진입해 안전점검을 벌인 경위를 집중적으로 추궁했다. 이에 대해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당시 감리단의 기술 검토를 거쳐 서울시에 위험 징후가 없다는 취지의 보고가 올라왔으며, 추가적인 처짐 현상이 나타나지 않아 외관 조사를 중심으로 구조물 상태를 파악하려 했다고 해명했다. 다만, 당시 현장 진입 방식과 절차에 대해서는 “방법적인 측면에서 아쉬움이 남는다”며 미흡한 점을 일부 인정했다. 이 의원은 “위험 징후를 인지한 상황에서 왜 현장 접근을 통제하지 않았는지 반드시 짚어봐야 한다”며 사고 원인뿐 아니라 발주기관인 서울시의 안전관리·감독 책임까지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thumbnail - 이동화 서울시의원 “3명 숨진 서대문고가 사고… 부상자는 3개월째 ‘치료비 자부담’”

2012-08-0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