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부고]

입력 2011-09-26 00:00
수정 2011-09-26 00:3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문윤호(국민연금관리공단 직원)윤희(한양대 〃)씨 모친상 나용호(서울신문 제작국 부국장)씨 누님상 25일 서울 개포동성당, 발인 27일 오전 10시 (02)574-4744

●송기문(폴리텍항공대학 학장·전 관악구 부구청장)씨 별세 지영(두산그룹 인사팀 과장)씨 부친상 25일 중앙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5시 30분 (02)860-3510

●이중희(전 대한치과의사협회장)씨 별세 충균(사업)영균(〃)명균(지멘스 헬스케어 진단사업부 대표)정림(주한영국대사관 행정보좌관)씨 부친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02)3410-6912

●오명도(서울시립대 교수)씨 부친상 노정혜(서울대 교수)씨 시부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3410-6903

●김용수(농업)종배(경북 구미상공회의소 사무국장)종해(국회사무처 사무관)씨 모친상 안도리(자영업)서정만(전 공무원)씨 장모상 24일 순천향대 구미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54)464-4444

●성연재(연합뉴스 사진부 차장)연휘(하이모 대구점 지점장)은정(산청 간디고 교사)씨 부친상 장병관(좋은마을 전무)서원교(튜터학원 원장)씨 장인상 25일 경북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30분 (053)200-6144

●박성환(전 바이어스가이드 회장)씨 모친상 윤용자(전 한국걸스카우트 연맹장)씨 시모상 박인학(한국공공디자인학회 회장·월간인테리어 대표)인범(포브21 대표이사)씨 조모상 2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2227-7597

●장일남(전 서울은행 지점장)씨 별세 대성(한미글로벌 본부장)철현(이그잭스 상무이사)영희(성신여대 교수)씨 부친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3410-6915

●송수영(중앙대 경영경제대학 교수)관영(미국 거주·사업)주영(일본 도쿄 갤러리쿄 대표)기영(일본 리츠메이칸대학 박사과정)민선(미국 거주)씨 모친상 위혜경(단국대 영문과 부교수)이현정(갤러리쿄 큐레이터)씨 시모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3410-6916

●조은미(이화여대 무용과 교수)씨 부친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2)3010-2251

●최은석(갈렙앤컴퍼니 상무)은영(부천세종병원 과장)씨 부친상 김갑중(서울아산병원 일반외과 교수)씨 장인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4시 30분 (02)3010-2265

●이진서(IBK자산운용 전무)씨 별세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5시 30분 (02)3010-2231

고광민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장 “청년의 성장 사다리 세우고 서울의 미래 경쟁력 높일 것”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고광민 위원장(국민의힘·서초3)은 2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끊어진 AI 사다리, 청년위기 : 긴급진단과 해법마련 토론회’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고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서울시 추가경정예산 심의 과정에서 ‘청년 AI 사다리 지원’ 사업 예산 56억 2500만원이 전액 삭감돼 사업이 무산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고, 서울 청년들의 미래를 위한 정책 발굴과 지원에 전폭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청년 AI 사다리 지원’ 사업은 서울에 거주하는 19세~29세 청년들에게 생성형 AI 계정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digital 격차를 줄이고 AI 활용 역량을 끌어올리고자 기획된 정책이었다. 하지만 최근 열린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주도로 사업 예산 56억 2500만원이 전액 삭감되어 사업 추진이 결국 무산됐다. 이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AI 시대를 맞이한 청년층의 위기 상황에 적극 대응하고자 이번 토론회를 마련했다. 행선지에서는 AI 기술 도입에 따른 일자리 시장의 변화와 청년들의 취업난, AI 활용 능력 향상 방안, 그리고 AI 접근성 격차를
thumbnail - 고광민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장 “청년의 성장 사다리 세우고 서울의 미래 경쟁력 높일 것”

2011-09-2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