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남도학숙 원장에 서재경씨 입력 2016-08-10 22:38 수정 2016-08-11 00:57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eoples/face/2016/08/11/20160811024051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서재경 남도학숙 원장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서재경 남도학숙 원장 광주·전남지역 대학생들의 서울 기숙사인 ‘남도학숙’ 새 원장에 서재경(68) 아름다운 서당 이사장이 내정됐다. 재단법인 남도장학회(이사장 윤장현 광주시장·이낙연 전남도지사)는 김완기 원장 후임에 서 이사장을 위촉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26일부터 임기 3년이다. 서울경제신문 출신인 서 신임 원장은 희망제작소 상임고문을 거쳐 박원순 서울시장후보 선거대책본부 총괄본부장,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을 지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회복과 변화, 다시 시민과 함께”… 전체의원 워크숍 개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이상훈)은 지난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서울시수안보연수원에서 ‘회복과 변화, 다시 시민과 함께’를 주제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전체 의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서울시정 전반에 걸친 철저한 점검과 실질적인 대응책을 도출하고, 지방의회의 의정 역량을 대폭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의 목표를 ‘오세훈표 정책의 실체 규명과 민생 회복’으로 정하고, 이를 위한 3대 전략목표로 ▲정책과 예산으로 공공성 회복 ▲민생과 복지로 시민일상 회복 ▲평가와 개혁으로 변화하는 서울을 제시했다. 이상훈 대표의원은 기조발제에서 상임위원회별 핵심 과제 설정과 책임의원제 도입 및 운영 방안을 제시하는 한편, 행정사무감사 주요 성과를 시민들에게 보다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언론 소통 전략을 다뤘다. 이어 진행된 ‘상임위원회 분임토론’에서는 정책조정위원회가 선제적으로 발굴한 상임위별 핵심 현안을 바탕으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의원들은 사안별 주요 쟁점을 세부적으로 면밀히 파악하고 주제별 책임의원을 배정하는 등 행정사무감사의 실질적인 성과와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2016-08-11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