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학숙 원장에 서재경씨

남도학숙 원장에 서재경씨

입력 2016-08-10 22:38
수정 2016-08-1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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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경 남도학숙 원장
서재경 남도학숙 원장
광주·전남지역 대학생들의 서울 기숙사인 ‘남도학숙’ 새 원장에 서재경(68) 아름다운 서당 이사장이 내정됐다. 재단법인 남도장학회(이사장 윤장현 광주시장·이낙연 전남도지사)는 김완기 원장 후임에 서 이사장을 위촉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26일부터 임기 3년이다. 서울경제신문 출신인 서 신임 원장은 희망제작소 상임고문을 거쳐 박원순 서울시장후보 선거대책본부 총괄본부장,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을 지냈다.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thumbnail -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2016-08-1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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