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바른은 박일환(62·사법연수원 5기) 전 대법관을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박 전 대법관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78년 서울민사지법에서 판사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서울고법·특허법원 부장판사, 제주지법원장·서부지법원장,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등을 거쳤다. 2006년에는 대법관으로 임명됐으며 지난해 7월 퇴임했다.
2013-07-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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