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부고]

입력 2016-10-02 22:54
수정 2016-10-03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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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이음커뮤니케이션 이사)경규(보광상가 대표이사)태호(허벌라이프FC&Co 회장)씨 모친상 강달영(신한회계법인 공인회계사)장병화(한국은행 부총재)씨 장모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17

●곽용섭(쌍용자동차 홍보팀장)춘섭(여주한우마을 본부장)춘효(코레일 특별동차/HDS 조장)씨 모친상 1일 중앙대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02)860-3500

●오세진(SK수펙스추구협의회 팀장)씨 부친상 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4일 오전 5시 30분 (02)2227-7566

●진승균(광진중 교사)승렬(에이원 커뮤니케이션 대표)씨 부친상 이강세(광주MBC 경영기획국장)씨 장인상 지경아(언주중 교사)씨 시부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3010-2232

●박수웅(전 경성대 대학원장)씨 부인상 이현두(동아일보 스포츠부장)이석재(마더즈병원 원장)씨 장모상 1일 부산 성가정성당, 발인 4일 오전 10시 (051)704-7726

●박중구(전 제일경제신문 대표이사)씨 별세 상욱(세양ENG 대표이사)성희(기업은행 잠실지점 부지점장)씨 부친상 김병욱(자영업)임현철(YTN 영상편집부 근무)씨 장인상 1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2650-2743

●안승순(전 곡성군수)씨 별세 병옥(전남도 기업도시담당관)병희(법무법인 한중 변호사)병현(화순 안병현이비인후과 원장)정숙(영광우리들약국 약사)씨 부친상 류성엽(전남대병원 외과 교수)씨 장인상 홍영주(롯데리아 홈플러스하남점 근무)오희(동아병원 원장)씨 시부상 2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7시 (062)670-0036, 0034

●이재이(MPK그룹 홍보팀장)재후(전국매일 기자)씨 부친상 2일 영월의료원, 발인 4일 오전 8시 30분 (033)370-9142

●이종재(이투데이 대표이사)씨 장인상 1일 경북 김천제일병원, 발인 3일 오전 (054)420-9300

●최승현(GS건설 재무본부 상무보)씨 부친상 2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31)219-4595

●권분이(전 한국여자의사회 회장)씨 별세 장동수(폭스타운 회장)동산(청량리정신병원 원장)동호(미국 거주)동우(정형외과 전문의)동조(더컬럼스 대표)선영(화가)씨 모친상 정영(내과 전문의)전인경(미국 거주)김정원(안과 전문의)씨 시모상 이경식(연합뉴스 근무)씨 장모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10시 30분 (02)3410-3151

●김동환(변호사)씨 부인상 시현(변호사)시범(안동대 교수)시철(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시연(일조각 대표)씨 모친상 한경구(서울대 교수)씨 장모상 김성희(캐릭터라인 대표)씨 시모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3410-3151

●김정한(전 이화여대 교육대학원장)씨 별세 김선호(전 경희대 교육대학원장)씨 부인상 운경(고려대 전기전자전파공학부 교수)애란(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 신생아학과 교수)씨 모친상 한승미(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씨 시모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3010-2263

이광희 서울시의원, 강월초 학부모와 현장 소통… “학교 불편, 현장에서 답 찾을 것”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이광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3)이 지난 16일 강월초등학교를 찾아 학부모 간담회를 열고 교육환경 개선 및 안전한 통학로 조성 등 현장의 목소리를 다각도로 수렴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학생과 학부모가 일상에서 체감하는 학교생활의 불편 요소를 생생하게 청취하고, 교육청 및 관련 기관과 연계해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학부모들은 주요 현안으로 ▲방음벽으로 인한 학교 내 일조권 침해 ▲운동장 배수 문제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통학로 환경개선 등을 건의하고,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학교시설은 학생들의 일상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공간인 만큼, 단순한 민원 처리에 그치지 않고 학생 안전 확보와 학습 여건 개선이라는 근본적인 시각에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 의원은 “학교의 문제는 책상 위 자료만으로는 제대로 알기 어렵다”라며 “학생과 학부모가 실제로 어떤 불편을 겪고 있는지 현장에서 직접 듣는 것이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말씀해 주신 방음벽과 일조권 문제, 운동장 배수시설, 통학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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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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