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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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8-16 00:00
수정 2013-08-16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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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석(미래엔지니어링 대표이사)종혁(원일교혁 대표이사)씨 모친상 김성곤(롯데면세점)김덕수(미래백 하노이법인장)씨 장모상 1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30분 (02)2227-7587

●이동훈(서울시립대 교수)씨 부친상 15일 서울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2)2072-2011

●노재식(대한민국학술원 회원)씨 부인상 오창호(한신대 경영학과 교수)씨 장모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20

●박민식(한국일보 기자)만식(현대제철 대리)씨 부친상 조영은(부천여고 교사)씨 시부상 1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7일 오전 11시30분 (02) 2258-5940

●김영진(아시아경제신문 애드마케팅국 차장)씨 모친상 15일 강릉의료원, 발인 17일 (033)646-8329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함께 부동산 규제 완화, 청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G3 서울 플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비전을 밝혔다. 우선 의정 각오로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는 상호 비방하는 의회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일하는 의회”라며 “소수 여당으로서 철저히 정책과 대안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서울시 최대 현안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주거 안정’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했다. 주거 안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주택 공급 확대가 시급하며, 시장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공급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도시와 시민의 삶이 변한 만큼 일괄적 규제가 아닌 합리적인 ‘핀셋 규제’와 과감한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현실에 부합하는 부동산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또한 제12대 의회 개원 직후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서명해 제1호 안건으로 발의한 ‘G3 서울 플랜 지원 결의안’의 당위성도 언급됐으며 “서울을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시키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
thumbnail -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2013-08-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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