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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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2-21 00:00
수정 2013-02-21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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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세훈(국가정보원장)씨 모친상 김윤호(한국과학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씨 장모상 19일 캐나다 밴쿠버 제너럴 호스피털, 발인 22일

●송병채(전 국방부 제1차관보·예비역 육군 소장)씨별세 형규(삼성전자 과장)씨 부친상 20일 고양 명지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31)810-5472

●이정환(전 한국지질자원연구원장·전 대한지질학회장)씨 별세 수호(프리모안과 원장)수곤(서울시립대 토목공학과 교수)씨 부친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3410-6906

●공문성(현대자동차 이사)문기(포스코경영연구소)씨 모친상 윤영배(이화텔레콤 대표이사)씨 장모상 김순덕(동아일보 논설위원)이규희(제스타항공)씨 시모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2227-7550

●이귀웅(우리투자증권 신사WMC센터장)길웅(인피언컨설팅 이사)씨 부친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3010-2295

●박윤주(세계일보 편집부 차장)씨 부친상 20일 부산 BHS한서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30분 (051)751-1860

●박세영(한화투자증권 주식영업팀장)세종(지멘스인더스트리소프트웨어 상무)씨 부친상 20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42)220-9971

●김지훈(MBN 정치부 기자)씨 장인상 20일 경북 영주 추모의집, 발인 22일 오전 9시 (054)633-4441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사후 대응은 늦어… 먼저 살피고 선제적으로 대응·지원해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 1일 열린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에서 과밀학급 지원체계, 학생 도박·마약 예방, 직업계고 졸업생 진로관리 등 서울교육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정책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박 의원은 획일적인 과밀학급 분류 기준을 폐지하고, 학급당 학생 수나 지역별 증가 추이 같은 객관적 지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바탕으로 과밀 정도에 따라 지원의 우선순위와 규모를 차등화하는 데이터 기반의 선제적 지원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학교의 수동적인 신청 방식에만 의존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적했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주처럼 학생 증가가 확실시되는 지역은 문제가 터진 뒤 수습하는 사후 대응에서 벗어나야 한다. 입주 계획과 학령인구 변화를 선제적으로 분석해, 교육청이 먼저 부지를 발굴하고 필요한 학교 설립을 주도해야 한다는 제언이다. 이와 함께 과밀학교와 과소학교의 여건을 함께 살펴 유휴교실을 늘봄이나 돌봄 등에 탄력적으로 활용하고, 과밀지역에는 모듈러 교실 등 다양한 공간 확충 방안을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학교별 지원·배정 기준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지역별·학교별 추진 상
thumbnail -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사후 대응은 늦어… 먼저 살피고 선제적으로 대응·지원해야”

2013-02-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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