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영 저널리즘 학술상에 박재영 고려대 교수

정신영 저널리즘 학술상에 박재영 고려대 교수

허백윤 기자
허백윤 기자
입력 2026-09-08 00:08
수정 2026-09-08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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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영 고려대 미디어대학 교수
박재영 고려대 미디어대학 교수


정신영 저널리즘 학술상 심사위원회(위원장 배정근 전 숙명여대 특수대학원장)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정신영 저널리즘 학술상 수상작으로 박재영 고려대 미디어대학 교수의 저서 ‘좋은 기사의 스토리텔링’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정신영 저널리즘 학술상은 저널리즘 연구에 매진하는 학자와 언론인을 격려하기 위해 관훈클럽정신영기금이 2024년 제정했다. 올해 수상작인 ‘좋은 기사의 스토리텔링’은 1896년 독립신문부터 130여년의 한국 언론사에서 찾아낸 뛰어난 기사 500여개 가운데 100여개를 담아 ‘좋은 기사’의 요건들을 풀어낸 책이다. 상금은 1000만원이며 시상식은 오는 10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관훈동 정신영기금회관에서 기금 설립 49주년 기념식을 겸해 열린다.

2026-09-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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