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공예박물관, 온라인으로 즐기는 ‘불교 자수’

서울공예박물관, 온라인으로 즐기는 ‘불교 자수’

김동현 기자
김동현 기자
입력 2025-12-29 00:15
수정 2025-12-29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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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원을 담아: 실로 새겨 부처에 이르다. 서울시 제공
염원을 담아: 실로 새겨 부처에 이르다.
서울시 제공


서울공예박물관은 올해 개최된 주요 특별기획전인 ‘염원을 담아: 실로 새겨 부처에 이르다’와 ‘물질-실천’ 2편을 온라인 전시로 재구성해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염원을 담아’는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개최된 불교 자수공예 특별전이다. 고려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자수 가사와 승려 장인들의 작품을 통해 가사의 미학과 제작 기술을 조명한 전시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6구역 재건축 총회 참석... 현장 중심 의정 펼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4월 25일 증가성결교회 본당에서 열린 북가좌6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정기총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북가좌6구역은 압도적인 입지와 규모를 바탕으로 향후 서대문구를 대표할 차세대 랜드마크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DMC(디지털미디어시티)역의 초역세권 프리미엄과 불광천의 쾌적한 수변 라이프를 동시에 누리는 최적의 주거 환경을 자랑합니다. 현재 시공사로 선정된 대림산업과 함께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 김 의원은 재건축 사업에 있어 ‘시간’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은 시간이 곧 돈이며, 최대한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조합원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고 이익을 극대화하는 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합 결성 이후에는 불필요한 행정적·내부적 시간 낭비를 줄이고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김 의원은 서울시의 부동산 공급 정책 방향과 관련하여 시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그는 서울시는 규제 개혁을 넘어 규제 철폐 수준의 과감한 지원을 통해 단계별 행정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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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실천’은 버려진 폐기물과 자연물, 디지털 정보기술까지 다양한 ‘물질’을 아우르는 공예가들의 실험적인 도전을 다룬 현대공예 전시다. 전시는 ▲재의 재구성 ▲원시적 창조 ▲유동하는 물질 등 3부 구성됐다. 이번 전시는 시공간의 제약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고해상도 360도 촬영 기술을 도입해 전시장의 동선과 현장감을 생생하게 구현했다. 서울공예박물관 홈페이지에서 감상할 수 있다.

2025-12-2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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