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헌드레드레이블 5억·백현 2억
INB100 제공
가수 백현.
INB100 제공
INB100 제공
역대급 피해를 남긴 대형 산불이 진화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피해 복구를 위한 연예계의 기부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30일 그룹 더보이즈와 방송인 김대호 등이 소속된 ‘원헌드레드레이블’과 가수 백현(사진)이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각각 5억원과 2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원헌드레드레이블은 “갑작스럽게 발생한 재해로 힘든 시간을 겪고 계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빠른 회복을 소망한다”고 말했다. 백현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모든 분께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기부금은 경북·경남·울산 등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5-03-3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