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가 송형종(51)씨가 서울연극협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서울연극협회는 지난 11일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엘림홀에서 열린 임원 선거에서 송형종 후보가 제5대 회장으로 당선됐다고 12일 밝혔다. 임기는 이달부터 3년으로,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송 회장은 현재 극단 가변 대표와 한국영상대학교 연기과 교수를 맡고 있다. 지춘성(극단 바람풀 배우, 전 노원연극협회 회장)씨와 방지영(극단 나이테 대표)씨는 각각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8/SSC_202608081153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