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농축산식품부, 여성가족부,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싸이-서경덕, ‘공동경비구역 JSA’, 관세청

[게시판]농축산식품부, 여성가족부,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싸이-서경덕, ‘공동경비구역 JSA’, 관세청

입력 2015-10-15 09:46
수정 2015-10-1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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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일본 도쿄 신주쿠 코리아타운에 ‘막걸리 문화거리’를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막걸리 문화거리를 조성해 정기적으로 막걸리 신제품을 홍보·판촉하고, 막걸리에 얽힌 문화와 한식을 소개하는 장소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달 중 국내 막걸리 수출협의회, 재일한국농식품연합회, 신주쿠한국상인연합회, 도쿄 한식당협의회 등이 참여하는 ‘막걸리 문화 수출단’을 구성해 세부 계획을 논의한다.

●여성가족부는 15일 오후 서울 정부중앙청사에서 ‘제1회 진로·직업 체험의 날’을 열어 중학생 30명에게 일일 여가부 공무원이 돼 업무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내년부터 전국 중학교에 도입되는 ‘자유학기제’를 앞두고 교육부와 협의에 따라 청소년에게 다양한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성원중학교와 덕수중학교 학생들은 일일 공무원이 돼 여성, 가족, 청소년, 권익 등 여가부의 각 업무 분야를 체험하게 된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원장 이명선)은 국회의원 류지영·경찰청과 공동으로 10월 20일(화) 오후 2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가정폭력사건에 대한 경찰 초기대응 강화 방안”을 주제로 제98차 양성평등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세계적인 아티스트인 싸이와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의기투합해 미국 내 유명 대학교에 ‘K-POP’ 안내서를 제작하여 비치하기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K-POP’ 안내서는 친환경 소재의 고급 브로마이드 형태로 제작됐으며 ‘K-POP’의 정의부터 다양한 아티스트 소개, 연도별 역사, 인기비결, 공연문화 및 떼창 등 ‘K-POP’의 전반적인 사항들이 영문으로 소개하고 있다. MobileAdNew center -->

●583만명의 관객을 모은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가 개봉 15주년을 기념해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와 4K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돼 15일 재개봉한다. 영화는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 시스템과 4K 영사기가 설치된 파주 명필름아트센터(매주 주말 토·일 상영)를 비롯해 전국 롯데시네마 지점 가운데 돌비 애트모스 전용관이 있는 잠실 월드타워, 부산 광복, 수원 광명아울렛, 서청주, 울산 등 6개 지점에서 볼 수 있다. 서울 이화여대 캠퍼스 안에 있는 아트하우스 모모와 강남 신사동에 있는 인디플러스에서도 영화를 상영한다.

●관세청은 15일 인천 송도에서 한국 주재 외국 관세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상거래 증가에 따른 각국 관세청의 대응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관세청과 영국과 중국 등의 관세관들이 불법적인 물품수입 차단방안 등을 발표하고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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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함께 부동산 규제 완화, 청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G3 서울 플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비전을 밝혔다. 우선 의정 각오로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는 상호 비방하는 의회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일하는 의회”라며 “소수 여당으로서 철저히 정책과 대안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서울시 최대 현안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주거 안정’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했다. 주거 안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주택 공급 확대가 시급하며, 시장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공급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도시와 시민의 삶이 변한 만큼 일괄적 규제가 아닌 합리적인 ‘핀셋 규제’와 과감한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현실에 부합하는 부동산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또한 제12대 의회 개원 직후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서명해 제1호 안건으로 발의한 ‘G3 서울 플랜 지원 결의안’의 당위성도 언급됐으며 “서울을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시키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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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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