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중국스타 천쉐둥과 마무리 홍보나서

박원순 시장, 중국스타 천쉐둥과 마무리 홍보나서

입력 2015-08-05 15:16
수정 2015-08-05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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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은 중국 출장 마지막 날인 5일 원조 한류스타 강타, 1901만명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 팔로워가 따르는 중국 배우 천쉐둥(진학동)과 서울관광 홍보에 나선다.

박 시장은 이날 오후 2시30분(현지시간) 베이징 최대 번화가인 왕푸징루 노천카페에서 강타, 천쉐둥, 100명의 K팝 커버댄스단과 ‘서울관광, 지금 이때다’라고 쓰인 티셔츠를 입고 플래시몹을 선보인다.

강타와 천쉐둥을 서울시 명예관광홍보대사로 위촉하는 위촉식도 열린다.

박 시장과 강타, 천쉐둥은 노천카페에 모인 베이징 시민과 이야기를 나누고 ‘서울 어디까지 아니’ 퀴즈쇼, 스타와의 포토타임 등 각종 이벤트를 연다.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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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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