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 연합뉴스
경기 부천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압하던 소방관 3명이 다쳤다. 이 중 1명은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다.
16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8분쯤 부천 오정구 내동의 한 4층짜리 금속부품 도장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을 끄기 위해 투입된 소방관 2명이 한때 고립됐다가 구조됐지만 1명은 심정지 상태였고, 다른 1명은 크게 다쳤다. 또 다른 소방관 1명은 경상을 입었고 공장 관계자 2명도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오전 8시 57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오전 9시 9분쯤 대응 2단계로 상향했다. 이후 화재 발생 2시간여 만인 오전 10시 22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부천 공장 화재로 다친 소방관은 총 몇 명인가?



![thumbnail -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23402_N2.jpg.webp)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