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오는 30일까지 ‘2026년 대한상의 자격증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대한상의 자격증 취득을 통해 삶과 경력에 변화를 이룬 사례를 발굴해 자격증의 활용 가치를 알리는 공모전으로 올해 10회를 맞았다. 컴퓨터활용능력, 워드프로세서, 유통관리사 등 대한상의 자격증 취득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자격증을 활용해 취업·진학, 승진·이직, 직장 및 군 복무 중 직무 역량 향상, 장애·경력 단절 등 어려움을 극복한 사례를 자유롭게 담으면 된다.
최우수상 3명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상, 산업통상부 장관상, 대한상의 회장상이 주어지고 상금 각각 100만원이다. 우수상은 9명(각 50만원), 장려상은 10명(각 30만원)에게 준다.
대한상의 자격증 취득을 통해 삶과 경력에 변화를 이룬 사례를 발굴해 자격증의 활용 가치를 알리는 공모전으로 올해 10회를 맞았다. 컴퓨터활용능력, 워드프로세서, 유통관리사 등 대한상의 자격증 취득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자격증을 활용해 취업·진학, 승진·이직, 직장 및 군 복무 중 직무 역량 향상, 장애·경력 단절 등 어려움을 극복한 사례를 자유롭게 담으면 된다.
최우수상 3명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상, 산업통상부 장관상, 대한상의 회장상이 주어지고 상금 각각 100만원이다. 우수상은 9명(각 50만원), 장려상은 10명(각 30만원)에게 준다.
2026-10-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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