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 요약
- 법원, 김건희 청탁 대가 수수 정황 적시
- 반클리프·티파니·그라프 등 고가품 거론
- 금거북이·세한도·시계까지 수수 의혹
목걸이·시계·그림···‘매관매직’ 김건희 1심 선고
김건희 여사가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알선수재) 부정청탁및금품등수수의금지에관한법률위반 증거인멸 등에 대한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6/뉴스1
[속보] 법원 “김건희, 알선 명목 반클리프 목걸이·티파니 브로치 수수”
[속보] 법원 “김건희, 2천만원대 그라프 귀걸이도 청탁 대가 수수”
[속보] 법원 “김건희, 국가교육위원장 임명청탁 대가 금거북이 수수”
[속보] 법원 “김건희, 세한도 복제품 수수도 이배용 인사청탁 명목”
[속보] 법원 “김건희, 사업 청탁 명목 바쉐론콘스탄틴 시계 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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