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 요약
- 코스피 9300선 돌파, 장중 최고치 경신
- 삼성전자 37만원·SK하이닉스 285만원 돌파
- SK하이닉스 시총 2000조원 첫 돌파
1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코스피 9,000 돌파 축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199.60p(2.25%) 오른 9,063.84로 마감했다. 2026.6.18 [공동취재]
전날 ‘9000피’를 달성한 코스피가 19일 9300선도 돌파하며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오전 9시 4분 2.95% 오른 9331.55를 기록했다. 전날 기록했던 장중 최고치(9106.07)를 새로 썼다.
지수는 225.05p(2.48%) 오른 9288.89으로 시작해 상승폭을 확대했다.
코스닥은 0.47p(0.05%) 오른 1001.40으로 개장했으나, 같은 시각 10.39p(1.04%) 내린 990.54다. 6거래일 만에 1000선을 내주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37만원을 돌파했고, SK하이닉스는 285만원을 넘어서며 각각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SK하이닉스는 시가총객 사상 첫 2000조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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