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銀, 생산적 금융 실천 중견기업 35곳 4660억 지원

우리銀, 생산적 금융 실천 중견기업 35곳 4660억 지원

황인주 기자
황인주 기자
입력 2026-04-19 23:42
수정 2026-04-19 23:4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우리은행이 생산적 금융을 위해 중견기업 35개 사를 선정해 총 4660억원 규모 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산업통상부와 2023년부터 공동으로 진행 중인 차세대 산업주자 육성 프로그램 ‘라이징 리더스 300’을 통해서다.

앞서 라이징 리더스 1~6기를 통해 190개 기업에 1조 8000억원을 지원해왔으며, 7기에는 닥터애그, 자화전자, 실리콘투, 파워맥스 등 유망 중견기업 35곳이 최종 선정됐다.

우리은행은 선정 기업에 대해 업체당 최대 300억원, 초년도 기준 최대 1.0% 포인트의 금리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수출입금융 솔루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대응 컨설팅 등도 지원한다. 우리은행은 “반도체, 바이오 등 첨단 전략산업 분야 중견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20 B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우리은행이 라이징 리더스 7기로 선정한 중견기업은 몇 개 사인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