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대표는 지난해 ‘SNL 코리아 시즌 7’ 인기 코너 ‘지점장이 간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쿠팡플레이 SNL코리아 시즌7 영상 캡처
한동훈 인스타그램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 시즌 8’ 첫 회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한동훈 전 대표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인 김민교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내일 토요일 저녁 8시 SNL 새 시즌 첫 회에 제가 나온다. 재밌게 봐달라”고 전했다.
한동훈의 SNL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 4월 ‘SNL 코리아 시즌 7’ 인기 코너 ‘지점장이 간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한동훈은 정치 현안을 소재로 한 질문에 특유의 순발력 있는 답변을 내놓으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비상계엄 시도’와 ‘30번 넘는 탄핵 시도’ 중 하나를 고르라는 질문에 비상계엄 시도를 선택해 화제를 모았다.
정치인으로서는 이례적인 예능 출연이 다시 한번 성사되면서, 이번 시즌에서도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와 만날지 관심이 쏠린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