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표도서관 공사 중 붕괴 4명 매몰 추정…1명 구조 중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중 붕괴 4명 매몰 추정…1명 구조 중

홍행기 기자
홍행기 기자
입력 2025-12-11 14:52
수정 2025-12-11 15:0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광주시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 작업자 4명이 매몰됐다.
광주시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 작업자 4명이 매몰됐다.


11일 오후 1시58분께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작업자 4명이 매몰된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 당국은 매몰 현장에서 작업자 1명을 발견,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사고는 레미콘 콘크리트 타설 작업 중 공사구조물이 붕괴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소방 당국은 현재까지 장비 17대, 대원 26명을 투입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광주대표도서관 공사현장 붕괴사고의 발생 원인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