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일본, 노벨생리의학상 이어 화학상도 수상

[속보] 일본, 노벨생리의학상 이어 화학상도 수상

이정수 기자
이정수 기자
입력 2025-10-08 19:04
수정 2025-10-08 21:1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기타가와 스스무(일본), 리처드 롭슨(호주), 오마르 M 야기(미국) 박사 등 3명이 2025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했다. 노벨위원회 제공
기타가와 스스무(일본), 리처드 롭슨(호주), 오마르 M 야기(미국) 박사 등 3명이 2025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했다. 노벨위원회 제공


올해 노벨화학상은 금속·유기 골격체를 개발한 기타가와 스스무 일본 교토대 교수, 리처드 롭슨 호주 멜버른대 교수, 오마르 M 야기 미국 UC버클리대 교수 등 3인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이같은 공로로 이들에게 노벨화학상을 수여한다고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로써 일본은 올해 30번째, 31번째 노벨상 수상자를 연달아 배출했다. 지난 6일 발표된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에는 사카구치 시몬 일본 오사카대 석좌교수가 포함됐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