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카약 선수, 연습 도중 배 뒤집혀 ‘심정지’

장애인 카약 선수, 연습 도중 배 뒤집혀 ‘심정지’

명종원 기자
명종원 기자
입력 2023-10-24 14:11
수정 2023-10-2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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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하남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장애인 카약 선수가 연습 도중 카누가 뒤집혀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하남경찰서에 따르면 24일 오전 10시 27분 경기도 하남시 조정카누경기장에서 카약이 뒤집혀 탑승자가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장애인 선수 40대 A씨가 탑승한 1인승 카누가 뒤집히면서 일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연습 도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자세한 사항은 수사를 해봐야 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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