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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보호종료아동 5년간 30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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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2-08-01 06:18 경제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블록체인·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가 만 18세가 되면서 보호시설을 떠나야 하는 ‘보호종료아동’의 원활한 사회 적응과 자립을 돕기 위해 앞으로 5년간 총 30억원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보호종료아동은 아동복지법에 따라 일정 나이가 되면 아동양육시설이나 위탁가정, 청소년 쉼터 등의 보호시설을 퇴소하고 공식적으로 독립해야 하는 청소년으로 자립준비청소년이라고도 부른다. 그러나 본인의 의사나 자립 준비 정도와 관계없이 보호 조치가 종료되기 때문에 대다수가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두나무는 보호종료아동을 위한 자립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사회적기업 ‘브라더스키퍼’와 협력해 연 2회씩 5년간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일자리 체험형 인턴십 제도를 구축할 방침이다. 브라더스키퍼가 창업한 조경회사인 ‘브레스키퍼’를 시작으로 오는 10월부터 진행되며 향후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기업들과 연계해 인턴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민나리 기자
2022-08-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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