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로댕 ‘생각하는 사람’, 파리 경매서 145억원에 낙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22-07-01 21:07 국제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AFP연합뉴스

▲ AFP연합뉴스

프랑스 조각가 오귀스트 로댕(1840~1917)의 대표작 ‘생각하는 사람’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경매에서 1070만 유로(약 145억 4600만 원)에 낙찰됐다.

CNN 방송에 따르면 생각하는 사람은 총 40개 주조됐는데, 이번 작품은 그중 하나다.

경매를 주관한 크리스티 경매는 앞서 이 작품 경매가가 900만∼1400만 유로(약 122억 3500만∼190억 3300만 원)를 호가할 것으로 예측한 바 있다.

‘생각하는 사람’ 중 최고가는 2013년 뉴욕 소더비 경매에 기록된 1530만 달러(약 199억원)였다.

이 조형물은 신곡을 쓴 중세 이탈리아의 시인 단테 알리기에리를 형상화한 것이다.

단테가 지옥의 문을 들여다보며 고뇌하는 모습이다.

로댕은 1880년 또 다른 조각품 ‘지옥의 문’에 사용하기 위해 약 70cm 크기의 ‘생각하는 사람’을 제작했다.

대중에게 익숙한 사람 크기의 ‘생각하는 사람’은 1904년 확대 제작된 것으로, 파리 로댕 미술관에 전시돼 있다.

이범수 기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네이버채널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인 : 곽태헌 · 편집인 : 김균미 l 사이트맵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