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인사이트] ‘박사방’ 핵심공범 ‘부따’ 강훈 얼굴 공개

[포토인사이트] ‘박사방’ 핵심공범 ‘부따’ 강훈 얼굴 공개

박윤슬 기자
입력 2020-04-17 10:11
수정 2020-04-17 14:4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성 착취물 제작?유포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된 ‘부따’ 강훈이 17일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2020.4.1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성 착취물 제작?유포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된 ‘부따’ 강훈이 17일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2020.4.1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이미지 확대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성 착취물 제작?유포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된 ‘부따’ 강훈이 17일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2020.4.1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성 착취물 제작?유포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된 ‘부따’ 강훈이 17일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2020.4.1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이미지 확대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성 착취물 제작?유포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된 ‘부따’ 강훈이 17일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2020.4.1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성 착취물 제작?유포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된 ‘부따’ 강훈이 17일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2020.4.1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이미지 확대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성 착취물 제작?유포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된 ‘부따’ 강훈이 17일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2020.4.1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성 착취물 제작?유포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된 ‘부따’ 강훈이 17일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2020.4.1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이미지 확대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성 착취물 제작?유포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된 ‘부따’ 강훈이 17일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2020.4.1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성 착취물 제작?유포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된 ‘부따’ 강훈이 17일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2020.4.1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성 착취물 제작, 유포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된 ‘부따’ 강훈이 17일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이미지 확대
17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와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대화방 운영.관리에 관여한공범 ‘부따’ 강훈이 탄 차량이 서울 종로경찰서를 나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향하자 시민들이 강력처벌을 촉구하며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2020.4.1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7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와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대화방 운영.관리에 관여한공범 ‘부따’ 강훈이 탄 차량이 서울 종로경찰서를 나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향하자 시민들이 강력처벌을 촉구하며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2020.4.1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